현대 도예전
Winners
전통에 입각하면서 기술과 표현 방법에 혁신성을 요구하는 현대 도예전. 전통, 전위와는 상관없이 ‘키라 kira(반짝반짝)’ 빛나는 현대 도예 작품을 모집했다. 이번 입선 작품은 효고도예미술관에서 프레전시를 하는 등 새로운 시도도 엿보였다.
- ■전시장 및 전시기간
-
・프레전시(입선 이상의 전작품)
효고예술미술관 전시실3
2011년 8월 20일(토)∼9월 19일(월•공휴일)(단, 월요일은 휴관, 9월 19일은 개관)
・본전시(대상 등 입상 작품만)
고베 하버랜드 패밀리오 전시장
2011년 10월 1일(토)∼11월 23일(수•공휴일) - ■총 응모수
- 214작품
- ■심사원(50음도순)
-
이누이 요시아키 (효고예술미술관 관장) 에노모토 토오루 (기후현 현대도예미술관 관장) 나카노도 카즈노부 (교토조경예술대학 교수) 히하라 세키호 (재단법인 일본이케바나예술협회 이사장) 요시다 히로미 (고베비엔날레2011 종합프로듀서, 플로리스트) - ■심사원 강평
- 제1회, 제2회의 응모 작품은 조형성이 매우 강한 작품들이 많았지만 이번 제3회는 전체적으로 점잖은 작품들이 많아서 안정된 느낌을 주었다. 그러나 다양한 종류의 작품들이 있었고 작품 수준도 향상되고 있다.
최근 전통적인 기물과 현대적인 조형성이 강한 요소가 믹스된 완성도가 높은 것이 일본의 도예계의 주류를 이루고 있으나 이번 응모 작품에도 그러한 흐름이 반영되어 있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들이 많았다.
奨励賞
入選作品
| 銀泡彩花生 | 飯沼 耕市 | 茨城県 |
| 彩色線象嵌器 | 市野 哲次 | 兵庫県 |
| 花入れ「洋洋」 | 稲留 清彩 | 広島県 |
| 泥彩三島紋器 | 植草 稔 | 千葉県 |
| 燐 | 大野 裕之 | 岐阜県 |
| 淡青釉皿 | 岡田 泰 | 山口県 |
| 水花弁 | 木野 智史 | 京都府 |
| 月のはな | 慶野 ことり | 兵庫県 |
| creature | 今野 朋子 | 愛知県 |
| 吹泥金紅線文彩六角鉢 | 清水 一二 | 兵庫県 |
| 茜青瓷-相象 | 髙垣 篤 | 神奈川県 |
| 花物(菊・蓮・牡丹・蒲公英・ぽんぽん菊) | 高橋 生華 | 岐阜県 |
| 運命共同体 | 田路 桂子 | 兵庫県 |
| やわらかい殻 | 都丸 篤子 | 神奈川県 |
| 釉の光覚 | 土門 塊 | 栃木県 |
| 組鉢「開花」 | 仲岡 信人 | 兵庫県 |
| コレー | 西 卓男 | 兵庫県 |
| 土の呟き | 二藤部 有子 | 東京都 |
| string solid | 野田 綾 | 京都府 |
| 共生 | 畠 賢 | 兵庫県 |
| 蓮 | 服部 百合子 | 兵庫県 |
| 青瓷鉢 | 馬場 光二郎 | 佐賀県 |
| 雨を待つ | 福岡 さゆり | 京都府 |
| 日食 | 藤岡 光一 | 兵庫県 |
| 花 | 古井 晶子 | 愛知県 |
| 古代釉布目花器「深緑の森」 | 松尾 無蔵 | 福岡県 |
| 沈黙の形態 | 水野 靖之 | 京都府 |
| 萌韻 | 宮島 正志 | 東京都 |
| 草文壺 | 森田 文雄 | 埼玉県 |
| 切継ぎ | 森山 寛二郎 | 福岡県 |
contact
Office of the Organization Committee for KOBE Biennale
Kobe City Hall, 2nd Bldg., 1F 6-5-1 Kanou-cho, Chuo-ku, Kobe 650-8570 Japan
TEL・078-322-6490 FAX・078-322-6136
과거 고베 비엔날레















